자연비료만들기

오랜만에, 그러니까 2년 만에 봉사활동을 하게되었다.
오늘의 봉사활동은 자연비료만들기다!
이미 그전에 다른 사람들이 한사람이 있어지만
열심히 하였다.
2주전에 다른 사람들은 밥을 토엽층에 묻어서 미생물들을 모았다교 한다.
지금은 그 밥을 설탕이랑 섞는것이다.
냄새가 너무 지독했다.-_-
막 설탕과 곰팡이가 있고 지독한 냄새가 나는 밥을 죽이 되도록 섞었다.
그것을 한 곳에 모았다.
바구니에 보니 아까운 찌꺼기들이 있어서 우리는 그것을 물에 섞어 나무에 주었다.
다음 마지막으로 우리는 숲 탐방에 갔다.
거기서 올챙이(뒷다리 나온)도 보았고
새끼를 까고 있었던 가재도 보았다.
아쉽지만 벌써 끝나게되었다.
내가 열심히 만든 자연비료는 어디에 쓰일까???


2009.6.27
산울림청소년수련관

by gemma | 2009/06/28 13:06 | new 봉사활동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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