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백제의 문화재를 찾아서>

난 '여행 이야기'에서 엄마와 부여로 갔다.
부여는 백제의 세번째 수도 사비이다.
우린 먼저 정림사지터에 갔다.
정림사지터엔 불타서 탑이 덩그러니 있었다.
또 고려시대에 만든 불상도 있었다.
또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바로 백제가 멸망할때
탑에 백제를 평정한탑이라고 낙서 했었다.




그다음엔 국립부여박물관에 갔다. 거기엔 진품 백제금동대향로가 있었다.   그리고 우린 금동대향로에 어떤 것이 있나? 조사하였다.

그다음엔 우린 아주 맛있는 불고기를 점심으로 하였다.그다음 우린 부소산성에 갔다.부소산성은 부소산에 있는산성이다. 또 우린 낙화암도 가고 삼충사도 가고 고란사도 갔다. 또 돌아오는 길에 유람선도 탔다. 참으로 재미있는 날이였다.                                                                                                                                                          


                                                                                                                                                       


  





   


                                                              

 

 

 

 

by gemma | 2006/09/24 21:53 | 한국문화여행지 | 트랙백 | 덧글(1)

Commented by neobios at 2006/09/25 22:48
비운의 의자왕과 삼천궁녀의 전설이 서려있는 낙화암에 서 보니 나라를 잃은 슬픔이 느껴졌었니?
요즘 중국이 고구려를 자신들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소위 "동북공정"을 추진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역사에 대한 더 많은 연구를 통해 우리민족의 정통성과 고유성을 주장해야하지 않을까?
무작정 고구려가 우리나라의 역사라고 주장하지 말고.
백제는 일본 문화에 많은 영향을 끼쳤고, 중국과도 활발한 교류를 했었는데, 복잡한 국제관계 속에서 안타깝게 멸망하게 되었지?
지금의 우리나라도 언제 이와같은 경우를 당하게될지 아무도 모르지. 역사는 돌고 돈다는 말도 있거든.
더 힘쎈 나라를 만들려면 국민들이 더 많이 노력하고 각자 힘을 길러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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