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피아&시골

난 사촌형과 아빠와 아쿠아피아시골에 갔다.
난와 사촌 형은 천안 아쿠아피아에서 수영도 하였다.
파도 풀이 가장 재밌었다.
그러나 아쉬운 것이 하나 잇었다.
바로 키가 작아서 못탄거다.
다음엔 바로 경상북도에 있는 시골로 갔다,
거기가서 바로 할아버지,할머니가 고추를 따고 계셔서 우린 고추를 땄다.
봄방학 때는 고추가 작았는 데 이번엔 정말로 커졌다,
그리고는 집으로 들어가서 밥을 기다렸다,
아빤 밖에서 숯을 떼우고 있었다.
우린 아빠가고기 굽는 것을 구경하였다.
그런데 아빠가 다됬다는 고기를 할머니가 접시에다 가져오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우린 고기 만 밖에서 먹었다.
그런데 먹고 먹어도 않 끝나서 결국 그만두었다.
난 집에서 사촌 형과 노래방을 하였다.
그리고 이번엔 밥을 먹었다.
그다음 날 우린 TV를 보았다.
그런데 또 지겨워 져서 노래방을 하였다.
우린 그걸 계속 반복했다.
그러다 한번 우린 밖에 나가 보았다.
할머니는 밖에 팔 복숭아를 박스에 넣고 있었다.
우린 새 박스를 조립하였다.
아빠가 와서 우린 누가 빨리 조립하나 시합하였다.
일등 순서대로 알려주겠다.
1등 아빠 00:08:34 (8초)    2등 나 00:34:24 (34초)    3등 사촌 형 00:46:56
그다음은 형과 땅콩을 캤다,
우린 물바가지를 가져와 물에 딸콩을 넣었다.
난 너무 행복하고 기뻤다.

                                  
 

by gemma | 2006/08/22 08:47 | 여행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gemma at 2006/08/22 09:20
키때문에 아쉬웠다니 그게 무슨 말이죠? 왜 키때문에 아쉬웠다는 걸까요 너무너무 궁금해요 꼭 써주세요
Commented by gemma at 2006/08/22 21:59
키가 작아서....
Commented by gemma at 2006/08/22 22:00
키가 작아서 못탔다.
Commented by neobios at 2006/11/26 19:55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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