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22일
아쿠아피아&시골
난 사촌형과 아빠와 아쿠아피아와 시골에 갔다.
난와 사촌 형은 천안 아쿠아피아에서 수영도 하였다.
난 파도 풀이 가장 재밌었다.
그러나 아쉬운 것이 하나 잇었다.
바로 키가 작아서 못탄거다.
다음엔 바로 경상북도에 있는 시골로 갔다,
거기가서 바로 할아버지,할머니가 고추를 따고 계셔서 우린 고추를 땄다.
봄방학 때는 고추가 작았는 데 이번엔 정말로 커졌다,
그리고는 집으로 들어가서 밥을 기다렸다,
아빤 밖에서 숯을 떼우고 있었다.
우린 아빠가고기 굽는 것을 구경하였다.
그런데 아빠가 다됬다는 고기를 할머니가 접시에다 가져오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우린 고기 만 밖에서 먹었다.
그런데 먹고 먹어도 않 끝나서 결국 그만두었다.
난 집에서 사촌 형과 노래방을 하였다.
그리고 이번엔 밥을 먹었다.
그다음 날 우린 TV를 보았다.
그런데 또 지겨워 져서 노래방을 하였다.
우린 그걸 계속 반복했다.
그러다 한번 우린 밖에 나가 보았다.
할머니는 밖에 팔 복숭아를 박스에 넣고 있었다.
우린 새 박스를 조립하였다.
아빠가 와서 우린 누가 빨리 조립하나 시합하였다.
일등 순서대로 알려주겠다.
1등 아빠 00:08:34 (8초) 2등 나 00:34:24 (34초) 3등 사촌 형 00:46:56
그다음은 형과 땅콩을 캤다,
우린 물바가지를 가져와 물에 딸콩을 넣었다.
난 너무 행복하고 기뻤다.

난와 사촌 형은 천안 아쿠아피아에서 수영도 하였다.
난 파도 풀이 가장 재밌었다.
그러나 아쉬운 것이 하나 잇었다.
바로 키가 작아서 못탄거다.
다음엔 바로 경상북도에 있는 시골로 갔다,
거기가서 바로 할아버지,할머니가 고추를 따고 계셔서 우린 고추를 땄다.
봄방학 때는 고추가 작았는 데 이번엔 정말로 커졌다,
그리고는 집으로 들어가서 밥을 기다렸다,
아빤 밖에서 숯을 떼우고 있었다.
우린 아빠가고기 굽는 것을 구경하였다.
그런데 아빠가 다됬다는 고기를 할머니가 접시에다 가져오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우린 고기 만 밖에서 먹었다.
그런데 먹고 먹어도 않 끝나서 결국 그만두었다.
난 집에서 사촌 형과 노래방을 하였다.
그리고 이번엔 밥을 먹었다.
그다음 날 우린 TV를 보았다.
그런데 또 지겨워 져서 노래방을 하였다.
우린 그걸 계속 반복했다.
그러다 한번 우린 밖에 나가 보았다.
할머니는 밖에 팔 복숭아를 박스에 넣고 있었다.
우린 새 박스를 조립하였다.
아빠가 와서 우린 누가 빨리 조립하나 시합하였다.
일등 순서대로 알려주겠다.
1등 아빠 00:08:34 (8초) 2등 나 00:34:24 (34초) 3등 사촌 형 00:46:56
그다음은 형과 땅콩을 캤다,
우린 물바가지를 가져와 물에 딸콩을 넣었다.
난 너무 행복하고 기뻤다.


# by | 2006/08/22 08:47 | 여행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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