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스빌(성진유리),(유리마을)

난 오늘 그라스빌에 갔다.
그라스 빌은 성진유리, 유리마을 이라고 불리 기도 한다.
난 거기에 가서 유리를 많이 보았다.
앞에 있는 건물은 식당이고, 다리를 건너 뒤에
있는 건물로 향했다.
거기엔 신기한 유리들이 전시 되있었다.
유리 안에 유리병도 있고, 목이 긴 병도
있었다. 또 난 유리의 원료할 땐
여러가지가 섞겨서 만드는 데 그 중에 규석이
들어 간다는 것도 알게됬다.
난 유리 체험할땐 가슴이 두근두근 했다.
난 후~ 불러서 유리의 크기를 맞추고  밑 모양도 만들었다.
드디어 다 만들어 졌다.
그러나 택배로 받아야 했다.
난 빨리 유리꽃병이 왔으면 좋겠다.




by gemma | 2006/08/17 22:36 | 여행 | 트랙백 | 덧글(1)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6/08/19 05:55
촬리와 초콜릿공장을 연상케하는 재미있는 도가니였어요. 일하시는 분들은 정말 신기한게도 유리항아리를 척척 만들어내고 있었지요.준석군도 유리제품 만들어 보셨군요. 후 ~ 불면 만들어지니 마술사가 된 기분이었겠어요. 나도 해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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