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13일
전성기 신라와 몰락의 길을 걷다.
처음엔 골품 제도를 잘 지켜서 태평 성대했지
그런데 쪼금씩 흔들린 건 진골이
왕이 된 것 부터였어. 그래서 문무왕,신문왕 등등이
왕권을 강하게 했어
그런데 선덕왕이 지나고 난 다음엔 그 많은 진골들이
해공왕을 살해하고, 경쟁을
했지 결국 신라는 고려에게 나라를 받쳤지.
그런데 쪼금씩 흔들린 건 진골이
왕이 된 것 부터였어. 그래서 문무왕,신문왕 등등이
왕권을 강하게 했어
그런데 선덕왕이 지나고 난 다음엔 그 많은 진골들이
해공왕을 살해하고, 경쟁을
했지 결국 신라는 고려에게 나라를 받쳤지.
# by | 2006/08/13 13:31 | 한국의 역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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