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국


난 바닷가에서 할머니가 주어온 조개로 조개국을 해 먹었다,
그 조개는 '재첩'이였다.
난 조개 껍데기를 때어내는 것을 맡았다.
난 먹어보니 국물을 아주 얼큰하고 멸치국물과
비슷 하였다.
또 조개는 부드러웠다.
모두가 맛있다고 하였다.
정말 오랜만에 먹는 조개국의 맛이였다.
 

by gemma | 2006/08/06 22:29 | 준석이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박미라 at 2006/08/07 08:43
맞아요. 해수욕도 하고 조개도 캐고. 뜨거운 태양이 이글이글거렸지만 우리들은 너무나 즐거웠죠. 조개국맛이 끝내줘요!!!
Commented by neobios at 2006/08/07 23:43
바로 이 맛이야!!!
조개 껍데기로는 뭘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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