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8일
자연비료만들기
오랜만에, 그러니까 2년 만에 봉사활동을 하게되었다.
오늘의 봉사활동은 자연비료만들기다!
이미 그전에 다른 사람들이 한사람이 있어지만
열심히 하였다.
2주전에 다른 사람들은 밥을 토엽층에 묻어서 미생물들을 모았다교 한다.
지금은 그 밥을 설탕이랑 섞는것이다.
냄새가 너무 지독했다.-_-
막 설탕과 곰팡이가 있고 지독한 냄새가 나는 밥을 죽이 되도록 섞었다.
그것을 한 곳에 모았다.
바구니에 보니 아까운 찌꺼기들이 있어서 우리는 그것을 물에 섞어 나무에 주었다.
다음 마지막으로 우리는 숲 탐방에 갔다.
거기서 올챙이(뒷다리 나온)도 보았고
새끼를 까고 있었던 가재도 보았다.
아쉽지만 벌써 끝나게되었다.
내가 열심히 만든 자연비료는 어디에 쓰일까???
2009.6.27
산울림청소년수련관
# by | 2009/06/28 13:06 | new 봉사활동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