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미술관과 길상사

by gemma | 2008/06/08 10:34 | 한국문화여행지 | 트랙백 | 덧글(0)

한옥의 아름다움

여기는 계동&가회동!

이야 한옥이 멋진데 더 둘러볼까?
이야~ 이렇게 개조된것이면서 한옥인게 참멋있다~
그리고 사람이 사는 한옥이 차르르 있는 것도 멋있고.
나도 살고싶은데?

by gemma | 2008/05/12 22:33 | 한국문화여행지 | 트랙백 | 덧글(0)

궁중떡볶이

궁중떡볶이이다.
나와 아빠는 궁중떡볶이를 만들었다.
쟤료
가래떡 1줄기, 쇠고기 50g, 표고버섯 2장, 당근 50g, 오이 4분의1개, 양파 4분의1개, 참기름 2큰술
양념장쟤료
간장 3큰술, 설탕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깨소금 1작은술, 맛술 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2분의1 작은술

궁중떡볶이 만드는 법
1. 가래떡을 썬다.
2. 가래떡을 소금을 넣은 끓는 물에 데치고 한다음 찬물에 씻고 참기름을 발라놓는다.
3. 쇠고기, 오이 양파를 채로 썬다.
4. 표고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채썬다.
5. 쇠고기와 버섯은 간장, 설탕, 참기름, 후춧가루, 깨소금을 넣는다.
6. 쇠고기와 버섯에 양념장을 넣고 10분간 둔다.
7. 나머지 쟤료를 후라이팬에 볶는다.
8. 맛있게 먹는다.

준비물사진

쇠고기



표고버섯

양념장

양념장과 섞은 표고버섯과 쇠고기

by gemma | 2008/03/02 19:21 | 음식 | 트랙백 | 덧글(0)

내 글

07년 11월 주제 : 별자리 여행을 떠나자

 

*** 별자리에 얽힌 전설이나 신화 만들기

 

  1980년대 콜롬비아호가 돌아오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공중분해 되면서 우주비행사들도 죽게 되었다. 문제는 왕복선에 조그만 구멍이 났는데 돌아올 때 뜨거운 게 들어와 다 고장내서 폭발한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그 일에 대해 슬퍼하였다. 물론 옥황상제도 슬퍼하였다. 그래서 옥황상제는 그들을 달래기 위해 뭔가를 해줄려고 생각을 했다. 마침내 옥황상제는 그들이 타던 우주왕복선을 만들어 하늘에 걸어주었다. 그래도 옥황상제는 그리워 그들이 죽은 날 모든 별들의 활동을 멈추게 했다. 우주왕복선 자리는 모든 나라들이 별자리에 올리는 것을 찬성해 89개의 별자리 중 하나가 되었다. '우주왕복선' 별자리는 사람들은(->사람들에게) 그때의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07. 11. 7. )

 

=>오호, 준석아, 그럴 듯 한데?

 

 

 

 

*** '천상열차분야지도'는 우리 조상들이 만든 별자리 지도랍니다. 조폐공사 사장이 돼 아래 기사를 참고로 천상열차분야지도를 1만 원권 지폐 배경무늬로 넣은 이유를 300자로 써요.

 

   천상열차분야지도란 '하늘을 구역 별로 나눠 순서대로 배열해 그린 그림'이란 뜻이다. 이 그림엔 우리나라에서 맨눈으로 볼 수 있는 1467개의 별과 은하수가 새겨져 있다.

  조선을 세운 이성계(재위 1392~98)가 하늘의 뜻을 받아 나라를 세운 것을 기념하기 위해 밤하늘 별자리를 돌에 새긴 것으로, 세계에서 두 번 째로 오래된 별자리 지도다. <연합뉴스 2007년 4월 25일자 기사 등 참조>

 

  만원 권은 수표를 빼면 가장 중요하고 값있는 지폐다. 또 가장 대표적인 지폐이다. 그러니 가장 한국적인 것을 넣야한다. 사람들은 한국적인 것을 생각하면 기와집, 훈민정음을 생각할 것이고, 우리만의 별자리를 생각 못 할 것이다. 천상열차분야지도는 우리의 별자리를 다 담고 있다. 그러니 천상열차분야지도를 넣으면 우리 만의 것을 외국에 보여줄 수 있고, 그것을 잘 모르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아하, 우리나라에 있엇구나!"

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천상 열차분야지도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세계에서 2번 째로 오래된 별자리 지도라는 것과 1467개의 별자리가 있다는 것이다. 세계에서 2번 째로 오래 된 것은 아주 귀중한 것이다. 또 1467개의 별자리가 그려져 있다는 것은 상상도 못 할 일이다. 이 2가지 특별한 것들이 있어 난 귀중한 만원에 천상열차분야지도를 넣는다.  -400자   (07. 11. 14.)

 

 

 

천문대

  "부웅부웅~ 빵빵! 하암~ 졸려."

  천문대에 가고 있다. 그런데 하필 차가 막힐 게 뭐람. 아빠와 나는 DMB에서 하는 '왕과 나'를 보고 있엇다. 드디어 길이 뚫렸다. 쌩~ 치악산 풍경이 나타났다. 난 그것을 찍었다. 겨우 도착! 그런데 구름 때문에 (별이) 잘 안보인다나. 그래도 했는데(=>혹시나 하면서 기대를 했는데) 역시나 못 봤다. 그 대신 달을 보았다. 반달에 크래이터가 잘 보였다. 신기했다. 이제 할아버지 집으로 가서 잘 시간이다.

  다음 날, 나와 아빠와 할머니는 천문대로 다시 갔다. 거기서 태양을 보았다. 진짜 컸다. 해설자가 말했는데 50억년 후 지구는 태양이 적색왜성이 되면서 태양이 커지면서 지구는 거기에 끌려가는 최후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슬펐다. 다음은 낮에 있는 별을 보았다. 새하얀 별이었다. 낮에도 별이 보이다니 신기했다.

  이번 천문대 기행은 재밌었다.   (07. 11. 21.)

 

=> 천문대 이름을 쓰면 더 좋았겠다.

 

 

 

 

배드민턴

  체육시간이었다. 배드민턴 하는 날이었다. 모두 배드민턴을 가지고 게임을 할려고 했다. 난 유태와 은택이와 팀 먹고 상대팀은 유권, 승준이와 선우였다. 처음엔 막상막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우리 팀이 너무 멀리 쳐 아웃되고 잘못 치기도 하면서 조금씩 져갔다. 공이 날아오는데 은택이와 내가 같이 쳐 잘못 날아가기도 하였다. 그런데 우리 팀이 다시 되살아갔다. 내가 상대편이 방심할 때 쳐 상대가 못 치고 유권이가 잘못 치고 다른 아이들도 조금씩 나빠졌다. 특히 유권이는 잘 못 쳐 우리에게 승산이 있었다. 그런데 다른 아이들이 막 들어갔다. 할 수 없이 우리도 들어갔다. 이번 배드민턴 게임은 꽤 재밌었다. 그리고 난 배드민턴이 재미있는 스포츠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07. 11. 28.)

 

 

 

 

07년 12월 주제 :  최고의 영광, 노벨상을 꿈꿔요

 

*** 세계 최고의 영광으로 불리는 노벨상을 거부한 두 사람은 (철학자 사르트르, 정치인 레 둑 토) 괴짜일까요, 소신 있는 사람일까요? 자신의 생각을 200자로 써요. 

 

난 노벨상을 거부한 사람은 소신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레 둑 토는 조국의 전쟁을 멈추기 위해, 조국의 전쟁에 대해를(-> 조국의 전쟁에 대해 알리기 위해) 자기 노벨상을 거부하면서도 걱정거리인 전쟁 때문에 라고 말했다. 사르트르는 자기 라이벌 카뮈와의 마찰을 피하기 위해(->카뮈가 먼저 노벨상을 받은 것에 불만을 품고) 할 수 없이 노벨상을 거부했다. 그런데 할 수 없이 거부하는 것처럼 말하지 않고 당당하게 거부해 소신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200자  (07. 12. 5.)

 

=>준석아, 사르트르가 할 수 없이 노벨상을 거부했는지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단다. 논술을 쓸 때는, 자신이 생각하기에 그런 것 같다고 상상해서 쓰면 설득력이 없단다. ^^

 

 

 

 

 

기말고사 성적은

  "휴~"

  나는 무척이나 긴장이 되었다. 또 무섭기도 했다. 기말고사 성적이 나오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덜덜덜 떨렸다.

  "임준석!"

  나는 터벅터벅 선생님 책상으로 걸어 나갔다. 그런데 내가 힘없이 시험성적을 보는 순간 내 눈이 번쩍 띄였다. 난 내 눈을 의심했다. 난 믿을 수가 없었다. 바로 92점, 92점, 92점, 84점이고 평균 90점인 것이다. 난 너무 놀라고 기뻐 기절할 뻔했다. 난 기쁜 소식을 안고 오는데 아이들이 물어봤다.

  "평균 몇 점이야?"

  난 자랑스럽게 말했다. 그 다음 난 터벅터벅 가고 있는데 (시험을 못 본 것 같은 아이들이) 터벅터벅 오는 걸 보았다. 난 그런 아이들을 보고 더욱 내가 자랑스러웠다.    (07. 12. 12.)

 

 

 

초밥

  학교를 안 갔다. 호주 갔다와서 쉬었기 때문이다. 내가 여행 갔다온 것을 정리하고 있는데 엄마가

  "엄마 코 밑에가 너무 아파서 병원 갔다올게. 오면서 초밥 사 줄게."

  난 초밥이란 말 때문에 눈이 번쩍 띄였다. 난 초밥을 좋아한다. 좋아해도 무지무지 좋아한다. 난 어제 일본에서 엄마에게 초밥 사달라고 했었다. 그 때 엄마, 아빠께서 한국에서 사준다고 하셨다. 그래서 사주는 것 같았다. 엄마가 초밥을 사오셨다. 음~ 좋은 냄새. 난 곧바로 간장에 찍어 먹기 시작했다. 훈제 연어가 가장 맛있었고 그 다음이 새우였다.

  "우와, 진짜 맛있다!"

  그것도 오랜만에 먹어 더 맛있었다. 막 먹으니 금세 초밥이 없어졌다. 다음엔 더 많이 먹을 것이다.   (07. 12. 26.)

by gemma | 2008/02/27 18:46 | 준석이 | 트랙백 | 덧글(0)

김치만두만들기

우린 김치만두만들기를 만들기로 했다.

우리가족 김치만두 만드는법

일단 만두속을 만들어야했다. 우린 김치는 물론 돼지고기와 두부, 부추, 계란을 섞었다. 돼지고기와 김치, 부추는 조그만하게 잘게 썰었다.그 다음 만두피를 사서 만두속을 만두피에 넣었다. 이렇게하면 완성! 먹어보니 맛이 짱이였다.

만두속
만드는 우리 가족

우리가 만든 만두

by gemma | 2008/01/20 16:46 | 음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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