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비료만들기

오랜만에, 그러니까 2년 만에 봉사활동을 하게되었다.
오늘의 봉사활동은 자연비료만들기다!
이미 그전에 다른 사람들이 한사람이 있어지만
열심히 하였다.
2주전에 다른 사람들은 밥을 토엽층에 묻어서 미생물들을 모았다교 한다.
지금은 그 밥을 설탕이랑 섞는것이다.
냄새가 너무 지독했다.-_-
막 설탕과 곰팡이가 있고 지독한 냄새가 나는 밥을 죽이 되도록 섞었다.
그것을 한 곳에 모았다.
바구니에 보니 아까운 찌꺼기들이 있어서 우리는 그것을 물에 섞어 나무에 주었다.
다음 마지막으로 우리는 숲 탐방에 갔다.
거기서 올챙이(뒷다리 나온)도 보았고
새끼를 까고 있었던 가재도 보았다.
아쉽지만 벌써 끝나게되었다.
내가 열심히 만든 자연비료는 어디에 쓰일까???


2009.6.27
산울림청소년수련관

by gemma | 2009/06/28 13:06 | new 봉사활동 | 트랙백 | 덧글(0)

"워낭소리"가 "막장"에게 전하는 말

"워낭소리"가 우리에게 각별한 의미를 주고 있다.
요즘 디지털 문화에의해 떠밀러 가는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줬고
말 못하는 소에게 각별한 사랑을 주는 할아버지의 우정도 알게됬다.
이 영화는 나에게 크나큰 인상을 주었다.
말도 못하는 소와 소를 위해 모든 것을 해주는 할아버지의 우정.....
아무리 동물과 사람의 만남이지만 그들에게는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존재이다.

by gemma | 2009/02/16 15:23 | 신문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대단한 우리 아빠

우리 아빠가 군포 여대생 살해사건을 해결해서 요즘 TV에 sbs와 kbs를 걸쳐 많이 나오고 있다.
참고로 아빠 성함은 '임 시근'.
















by gemma | 2009/02/03 22:42 | 아빠 | 트랙백 | 덧글(1)

코스피, 프로그램 매매따라 장중 30p 출렁 1/15

제까지 좀 오른 코스피 거래대금이 4조원 밑으로 떨어졌다.
거래대금이 떨어진 이유는 눈치보기 즉 지수가 더 올라갈 확신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지난주 1228.17까지 올라갈때에는 최고 5조9402원까지 올라갔다.
그런데 현재 3조원 대로 떨어진것이다.
난 지난주에 1228.17까지 올라가면서 이제 불황이 끝났다고 안심먹고 이제 다시 성장할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이제보니 거래대금이 약 6조원에서 4조원 밑으로 떨어진것을 보면 그래도 아직 안심할수 없을 것 같다.
그래도 다시 힘을 내서 경베 불황을 극복 했으면 좋겠다.
화이팅!

by gemma | 2009/01/15 11:05 | 신문 스크랩 | 트랙백 | 덧글(1)

이스라엘 "하루 3시간씩 공격중단"1/8

어 이스라엘이 가자 지역 공격을 3시간 씩 중단 되었다고 한다.
요즘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공격하면서 국제 비난이 쏟아져나왔다.
나도 이번 일은 너무 심했다고 생각한다.
거기다가 팔레스타인들은 무장도 하지 않고 군도 거의 없는데 공격하니 너무 치사(?)하다고 생각도 들었다.
거기에다가 팔레스타인(가자 지역)의 유엔이
지은 학교 까지 포격해서 유엔이 안 끼어들수 없게되었다.
결국 오바마,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라이스 국무장관 까지 끼어들자 결국 휴전상태 즉 3시간동안 공격을 중단하게 되었다.
아무리 좋은 무기를 갖고 있다고 해도 국제의 여론은 이길수 없는 것 같다.
하루빨리 팔레스타인의 가자 지역과 이스라엘의 평화가 오고 이제 까지의 지긋지긋한 전쟁도 싸악 사라졌으면 좋겄다.

by gemma | 2009/01/13 22:59 | 신문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11시간을 타고......

한국시간 6월 30일, 나는 인천공항에 있었다.
비행기항공사는 에어캐나다였다.
생각보다 꽤 많은 아이들이 왔었다.
긴장 되는 마음으로 짐을 부치고..... 여권과 비행기표를 준비하고....... 시간은 참 빠르게 갔다.
그러므로 나의 부모님과 헤어질 시간과 빠르게 가까워졌다.
드디어 여권검사를 했다.
난 엄마,아빠 얼굴을 보았다.
3개월동안 못볼 엄마,아빠 얼굴 을 보았다.
5시20분 비행기 탑승 시간과도 가까와졌다.
그리고 난 비행기를 탔다. 또 3개월동안 못볼 한국땅도 보았다.
비행기에서 난 영화 등등 을 보았다.
난 잘려고했지만 잠이 잘 오지 않았다.
그렇게 하루의 시간이 지나고 있었다.........

비행기탑승 몇십분전에....
비행기 탑승시간은 다가오고 있었다.
이글루스 가든 - 세계여행을 가자!

by gemma | 2008/09/24 15:27 | 여행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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